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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다음 경기서 우승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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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26  13: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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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와의 '사실상의 결승전'에서 승리와 함께 K리그2 최초 매진과 올시즌 K리그2 최다 관중까지 기록한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 올 시즌 마지막 홈 경기에서 우승 피날레를 꿈꾼다.

제주는 이달 24일 오후 4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FC와의 하나원큐 K리그2 2020 25라운드 홈 경기에서 이동률과 진성욱의 연속골을 앞세워 2-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1위 제주(승점 54점)는 14경기 연속 무패(10승 4무)를 질주했다. 잔여 2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2위 수원FC(승점 48점)와의 격차는 승점 6점. 앞으로 승점 1점만 확보해도 자력으로 우승한다.

이날 경기는 올 시즌 K리그2 우승 향방을 가늠할 빅매치로 관심을 모았다. 경기 하루 전인 23일 오후 10시 제주가 준비한 선착순 2000석은 모두 매진됐다. K리그2 최초 매진이다. 경기 당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는 관중(유료 관중) 1690명이 찾았다. 올 시즌 K리그2 최다 관중이다.

제주는 경기력뿐만 아니라 이벤트로 팬들 성원에 보답했다. 제주 해녀가 채취한 뿔소라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제주가 승리하면 해녀가 쏜다’ 이벤트를 진행했다. 경기 중 네이버를 통해 승리 기원 메시지를 응모한 팬들 중 추첨을 통해 뿔소라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또한 제주대학교병원 제주지역암센터와 함께 마스크와 마스크 스트랩을 선착순 700개를 증정했으며, 삼다수와 함께하는 삼다수PET 박수는 경기장 분위기를 열기로 가득 채웠다.

우승을 눈앞에 둔 제주는 11월 1일 오후 1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서울이랜드와의 올 시즌 마지막 홈 경기에서 팬들의 발걸음을 기다린다. 이날 경기도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에 따라 선착순 2000명만 입장할 수 있다. 티켓 판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예매(인터파크 티켓)와 전화예매(064-903-1676,1120)로 가능하다. 현장예매는 불가다.

입장권 판매가격은 1만원. 경기 입장권과 함께 스포츠 양말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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