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24.6.17 월 14:57
제주레저신문
레저ECO레저
올레는 업그레이드 중편안하고 안전한 도보 여행지
정은선 기자  |  esjeong@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3.23  16:25: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전국적인 걷기 열풍 속에 제주관광의 트랜드를 새롭게 변화시키고 있는 올레길이 올레꾼들의 편의를 위해 새단장에 들어간다.

   
▲ 올레길
 제주도는 15억4,000만원을 투입해 훼손지 복원, 쉼터조성, 화장실 정비·보수, 올레길 체험환경 조성등 올레코스 정비를 실시하고, 공한지 등을 중심으로 야생화 식재사업을 진행해 4계절 꽃피는 코스로 꾸며나간다.

 또한, 서귀포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클린올레 사업을 제주시로 확대할 예정이다.
클린올레는 올레길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캠페인으로, 서귀포시는 클린올레 스탬프를 5개 모으면 제주올레 물병을 증정하고 있다.

 이와 함께 14개업체에서 시행하고 있는 1사 1올레 결연사업을 확대 추진해 온라인 지역특산물 판매장 운영을 활성화 하고, 올레길 주변 체험농장 판매장 조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더불어 공항에 운영되고 있는 올레 안내소를 여객터미널에도 확대할 방안이다.

 한편, 소방방재본부는 지난해에 이어 24개소 구급함을 올레코스에 설치할 계획이다.

정은선 기자  esjeong@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레저신문이 창간 10주년을 맞았습니다. 다가올 10년을 위한 후원금을 받습니다.
신한 110-339-299784. 강민식 제주레저신문]
정은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제33회 제주한국화협회전
2
'파래퓨어 팀' 캡스톤 디자인 대상
3
정주희 교수 작품 뉴욕시티 전자음악제
4
카카오, 인터넷하는 돌하르방 모집
5
'탐나는 전' 500원 환급 행사
6
만화·웹툰 분야 표준계약서 확정
7
김영배 의원, 명예제주도민
8
제주에너지공사, APEC 제주 유치 기원
9
레저 상품으로 중국 공략
10
제주 어장 생태 보고서 발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홍승범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