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21.1.25 월 15:51
제주레저신문
종합
제주도, 제2공항 '반칙' "일단 중단"
강민식 기자  |  kminsik@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1.30  14:09: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도는 최근 논란이 된 제2공항 일방적 광고에 관한 입장을 내놨다. 버스, 버스 정류장에 송출하는 광고와 책자 보급을 이달 30일부터 중단한다. 제주도는 “엄밀하게 적정성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제주 공항인프라 확충과 관련하여 추진상황에 대해 충분히 알리기 위해 도민에게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왔다”고 말했지만 논란이 된 책자와 광고 내용은 일방적으로 제2공항 강행을 주장하는 측에 기울어진 내용과 논리라는 비판이 제기된바 있다.

버스와 정류장 광고는 현 제주국제공항은 포화이고, 이용객도 많아 제2공항 건설로 안전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대해 제주도 관계자는 “정보제공 일환”이라고 주장했따.

제주도는 “도민의견 수렴을 앞두고 도의회 갈등해소특위와의 실질적인 협의를 진행하는 과정에 보다 신중하게 참여하고, 향후 원활한 도민의견 수렴절차를 이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하고 있지만 도민 시선은 여전히 미심쩍다.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민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순위에 오른 단 한권 소설 '달러구트 꿈 백화점'
2
제주안심코드 헛발질 원인은?
3
티웨이, 반려동물 기념 탑승권
4
문화관련 신규 직원에 월 180만원 지원
5
참솔식당 관련 7번째 확진자
6
수소승용차 최대 3750만원 지원
7
중상급자라면 ‘X 포지드 CB’
8
제주대 다나셰이커 씨, 교육부장관상
9
코로나 이후 1년 '포스트 코로나'
10
'소울' 예매율 압도적 1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