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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안심코드' 호응
강민식 기자  |  kminsik@leisure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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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1.11  12: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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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형 전자출입명부 앱 ‘제주안심코드’가 지난해 12월 21일 출시 이후 3주 만인 11일 가입자 10만 명과 사업장 6000 개소를 돌파한다.

제주안심코드는 코로나19 확진자의 방문 이력과 접촉자를 신속 파악해 집단감염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이다.

제주도는 이달 11일부터 31일까지 제주 안심코드를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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