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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제주 직영상품 7종 출시각 상품마다 7개 호텔중 선택 가능
정은선 기자  |  esjeong@leisure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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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4.03  12: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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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투어의 국내여행 브랜드 '사계절 모두'에서 제주 직영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

 이번 출시한 상품은, 상품명에 제주도 방언을 넣어 상품의 고유성을 살리고 우리말의 아름다움도 전할 수 있게 했다.

   
▲ 제주의 봄
 상품은 모두 실속 요망진 투어(우도8경+조랑말체험+송악산미니올레), 모두 품격 제라진투어(잠수함+최남단마라도+우도8경), 모두 고품격 제라요망진투어(노팁+노옵션+송악산미니올레+서귀포유람선), 모두 산바당 몬딱투어(산방산그린크루즈+용머리해안+주상절리), 모두 알찬 제주마씀투어(최남단마라도+우도8경+조랑말체험), 모두 늘짝늘짝(오름+마라도+올레길 걷기), 모두 코시롱한 제주나들이(장생이숲길, 산방산유람선, 말미오름코스, 소원통나무) 등 제주의 다양한 문화유산들을 볼 수 있도록 총 7가지로 구성됐다.

 대표상품은 천혜의 경관 '우도 8경'을 돌아보는 '제주실속 – 우도8경/송악산미니올레/조랑말체험'이다.
우도는 후해석벽, 전포망도, 천진관산 등 환상적인 풍경을 자랑하며 영화 '시월애', '인어공주', 드라마 '여름향기'등에 배경으로 출연하며 더욱 유명해진 곳이다.
제주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담아가는 호사를 누릴 수 있다.
이 밖에도 올레 10코스 중 하나인, 송악산 미니올레 코스와 천지연폭포, 제주조랑말 체험, 용연구름다리 등을 돌아보는 실속일정이다.

 모두투어의 7개 제주 직영 패키지 상품은 각 상품마다 7개의 호텔을 선택할 수 있게 준비되어 있다. 한 상품당, 패키지 일정은 동일하며 호텔 선택에 따라 상품가가 달라지게 된다.
대한한공과 아시아나항공을 통해 매일 출발가능하고, 상품가 24만9천원부터 이용 가능하다.

 모두투어 국내사업부 이정보 부장은 "제주직영 패키지 상품이기 때문에 가격은 더욱 내려가고, 서비스는 업그레이드 된 단독행사를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고객들에게 메리트로 작용할 것이다"라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봄을 맞는 제주도에서, 이른 봄을 맞이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요망진 : '똑똑하다', '야무지다'의 제주도 방언 / 제라진 : '거짓없다'의 제주도 방언 / 제라요망진 : '최고', '최상이다'와 '똑똑하고 야무지다'의 합성어 / 산바당 몬딱 : 산과 바다 모두 본다는 제주도 방언 / 제주마씀 : '~입니다'의 제주도 방언 / 늘짝늘짝 : '느릿느릿 걷는다'라는 제주도 방언 / 코시롱한 : '봄내음이 향긋한'이란 제주도 방언

 상품문의 : 모두투어(1544-5252)

정은선 기자  esjeong@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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