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23.1.20 금 15:05
제주레저신문
스포츠축구
토요일 제주 홈경기... 상대는 인천
제주레저신문  |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7.30  15:15: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숨 고르기를 마친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는 홈팬들 앞에서 시원한 승전고를 울리고 싶다.

제주는 이달 31일 오후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인천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하나원큐 K리그1 2021 22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제주는 지난 라운드 강원FC와의 원정 경기에서 2-2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제르소와 주민규의 연속골로 앞서갔지만, 결과는 무승부. 9경기 연속(5무 4패) 승수를 쌓지 못하고 있다. 승점 23점으로 8위.
​​
최근 K리그의 변수는 자가 격리다. 제주를 비롯해 울산현대, 포항스틸러스, FC서울 등 여러 이유로 자가 격리를 거친 팀의 첫 경기 결과가 좋지 못했다. 여기에 2022 카타르 월드컵 2차 예선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FC) 일정까지 더해지며 제주의 휴식은 더 길어졌다. 강원전에서 값비싼 수업료를 치렀다. 경기 막판 격리 후유증으로 인한 체력과 집중력 저하를 이겨내지 못했다.

긍정적인 면은 여전히 뜨거운 주민규의 득점력과 단단한 중원이다. 약 두 달 만에 치른 경기였지만 활발했다. 남기일 감독은 강원전을 마친 “체력이 발목을 잡은 거 같다. 그러나 이것도 하나의 과정이다. 계속 좋아지리라 생각한다”라며 “격리 후유증을 빠르게 벗어나겠다”고 말했다.

제주는 인천에는 자신감이 넘친다. 올해 4월 첫 번째 맞대결에서 화끈한 공격력을 선보이며 3-0 완승을 거둔 바 있다. 또 최근 인천전 3경기 연속 무패(2승 1무)다.

남 감독은 “우린 지난 경기에서 체력적인 부분을 안고 임했다. 여전히 많은 경기가 남아 있다. 홈에서 치르는 만큼 선수들과 함께 이겨내겠다”고 말했다.

[제주레저신문이 창간 10주년을 맞았습니다. 다가올 10년을 위한 후원금을 접수합니다.
신한 110-339-299784. 강민식 제주레저신문]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레저신문이 창간 10주년을 맞았습니다. 다가올 10년을 위한 후원금을 받습니다.
신한 110-339-299784. 강민식 제주레저신문]
제주레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캘러웨이, 에이펙스 블랙 아이언 한정판
2
박희용 리드 우승, 이숙희 스피드 우승
3
음원 홍보 플랫폼 ‘뮤직허브’ 출시
4
조선시대 니장의 전통건축기술
5
정태근 신임 제주적십자 회장
6
페트병 재활용 식품용기 탄생 임박
7
오영훈 지사 대정오일시장 방문
8
민속자연사박물관에서 설 다음날을
9
제주관광공사, 관광 웹진 발행
10
강마리 개인전 '서귀-나에게로 돌아가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