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21.9.17 금 17:50
제주레저신문
관광
제주 웰니스 관광지 11곳
제주레저신문  |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8.10  22:20: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관광공사는 이달 10일, 2021 제주 웰니스 관광지 11개소를 선정했다. 공사는 제주특별자치도 웰니스 관광 육성 및 지원 조례에 의거해 제주 웰니스 관광지 인증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제주 웰니스 관광지는 제주 자연 자원과 문화·마을 주민이 어우러진 힐링 공간이며, 편안한 분위기에서 머물며 휴식할 수 있는 곳이다. 이번에 인증된 웰니스 관광지는 △자연·숲 치유 △힐링·명상 △뷰티·스파 △만남·즐김 치유 4개 분야로 구성했다.

자연‧숲 치유 분야는 자연 자원을 활용한 시설과 함께 산림치유지도사 또는 마을 주민이 참여하는 숲 해설사 등 인력을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선정 관광지는 △머체왓숲길 △서귀포치유의숲 △파파빌레 △환상숲곶자왈공원이다.

힐링‧명상 분야는 명상 분야의 자격을 갖추고 오랜 기간 전문성을 키워온 운영 인력과 함께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기공, 다도, 비건푸드 등 명상에 체험 활동을 더했다. △제주901 △제주힐링명상센터 △취다선리조트다.

뷰티‧스파 분야는 △WE호텔 웰니스센터가 선정됐다. 천연 화산 암반수를 활용한 수(水) 치료와 메디컬 스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외에도 식이, 호텔, 의료를 연계하는 등 치유 프로그램도 있다.

   
▲ 신흥2리 동백마을

만남‧즐김 치유 분야는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며 웰니스적인 요소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이 선정됐다. △가뫼물 △신흥2리동백마을 △폴개협동조합이다.

제주관광공사는 6월, 2021 제주 웰니스 관광지를 공개 모집한 가운데 도내‧외 웰니스 관광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서면평가와 현장평가를 했다. 인증기간은 3년이며, 공사는 인증사업체에 홍보 등을 지원한다. 또한 교육과 컨설팅 등 사업체 수용태세 강화도 지원한다.

2021 제주 웰니스 관광지는 제주도 공식 관광 정보 포털 비짓제주(visitjeju.net/kr/wellnes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주레저신문이 창간 10주년을 맞았습니다. 다가올 10년을 위한 후원금을 접수합니다.
신한 110-339-299784. 강민식 제주레저신문]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레저신문이 창간 10주년을 맞았습니다. 다가올 10년을 위한 후원금을 받습니다.
신한 110-339-299784. 강민식 제주레저신문]
제주레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13일 확진자 9명... 관광객 2명 포함
2
제주도, 청년 구직자 지원금 50만원
3
치맥시장 노린 맥주 '치얼스'
4
창작발레 '심청' 상영
5
도에너지공사-한화 업무협약
6
제주신화월드 '제주 한달 살기'패키지
7
김창열미술관 '회귀의 품 제주'
8
JDC “긍정 효과 적극 알려야”
9
제22회 고교생 일본어 말하기대회
10
김규범·이성호 공모전 대상 수상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