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22.10.7 금 20:15
제주레저신문
스포츠축구
제주, 2연승 가자!
제주레저신문  |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8.20  10:59: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가 수원 FC와 승점 6점짜리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제주는 이달 21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21 2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수원 FC와 격돌한다.

현재 제주는 5승 13무 6패 승점 28점으로 리그 8위. 이달 18일 서울 원정에서 1-0으로 소중한 승리를 거두며 12경기 연속 무승(6무 6패)라는 긴 부진에서 탈출했다.

수원 FC전은 절대 놓칠 수 없는 승부처다. 7위 수원 FC(승점 31점)와 격차를 줄이고 하위권과 간격을 벌릴 수 있는 승점 6점짜리 경기다. 동기부여 요인도 있다. 지난 시즌 K리그2에서 수원 FC를 상대로 2승 1무로 압도했지만 올 시즌 K리그1에서는 내리 2패다. 설욕이 필요하다.

빡빡한 일정으로 체력 저하와 부상이라는 변수가 생겼다. 효율적 로테이션이 필요하다. 특히 교체수와 전술 운용에 큰 변수가 되는 U-22 출전 카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제주에게 U-22 출전 카드는 플러스알파와 같다. 그동안 안현범(2016년 영플레이어상), 이동률(2020년 K리그2 초대 영플레이어상) 등 대형 신인을 발굴했다.

서울전에서 결승골을 터트린 광주대 출신 신인 김봉수가 대표적이다. 김봉수는 4월 서울과의 홈 경기전에서 프로데뷔와 함께 데뷔골까지 터트리며 기대를 모았다. 올 시즌 16경기에 출전하며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서울전에서 근육 경련으로 전반 41분 교체 아웃되며 이번 경기 출전을 낙관할 수 없지만 또 다른 광주대 출신 신인이 수원 FC전을 기다리고 있다. 지난 여름 휴식기에서 팀에 합류한 김명순이다. 김명순은 14일 울산전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른 데 이어 서울전에서도 선발로 나섰다. 기본기가 탄탄해 중앙 미드필더뿐만 아니라 수비형 미드필더, 측면 미드필더, 처진 스트라이커까지 소화할 수 있다. 제주에서는 오른쪽 측면 미드필더로 계속 기용되며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남기일 감독은 "원정경기가 계속 이어지는 힘든 일정이다. 하지만 서울전에서 신인 김봉수가 자신의 몫을 100% 해줬다. 김명순도 빠르게 팀에 녹아들고 있다. 신인들의 활약이 이번 경기에서도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제주레저신문이 창간 10주년을 맞았습니다. 다가올 10년을 위한 후원금을 접수합니다.
신한 110-339-299784. 강민식 제주레저신문]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레저신문이 창간 10주년을 맞았습니다. 다가올 10년을 위한 후원금을 받습니다.
신한 110-339-299784. 강민식 제주레저신문]
제주레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5부작 드라마 '가문잔치, 나의 탐라는 결혼'
2
카지노로 메꾸는 강원랜드
3
'파친코' 정웅인 제주말은 누가 가르쳤을까?
4
제17회 제주馬축...이달 8일과 9일
5
카카오 ‘세계 동물의 날’ 기부 프로젝트
6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결단식
7
‘AI VOD 클래스’로 브런치 작가 무대 확대
8
제주관광 메타버스 공모전
9
박범계 의원은 "제주도민"
10
주관광 코로나19 이전 수준 회복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