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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올레길 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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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17  19: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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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도에 ‘추자도 올레길 18-2 코스’가 개장된다. 2017년 15-B코스를 개장이래 5년 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코스다. 개장식은 6월 4일 11시 40분에 상추자항 광장에서 열린다. 개

‘추자도 올레길 18-2 코스’는 총길이 10.2km로 신양항을 시작점으로 출발하여 상추자항을 종점으로 끝나는 코스로 조성됐다. 각 코스 내에는 석두청산정자, 졸복산, 대왕산 황금길 등이 포함돼 있다.

제주올레 관계자는 “추자도 올레길의 숨겨진 아름다움을 선보여 기쁘다”고 전했으며 “추자도를 방문하는 올레꾼뿐만 아니라 추자도 지역 주민들에게도 오랫동안 사랑받는 길이 되길 바란다.”며 개장 소감을 밝혔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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