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22.6.23 목 23:52
제주레저신문
문화공연
도립예술단 합동공연 ‘애랑이 넘실’
제주레저신문  |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6.22  16:58: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4회 제주도립예술단 합동공연 ‘애랑이 넘실’이 7월 9일과 10일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애랑이 넘실’은 제주도가 배경인 ‘배비장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국악을 오케스트라 연주곡으로 편곡하고 무용과 합창을 더해 창작한 종합예술극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새로운 형식을 적용한 무대를 선보인다. 무대 끝에서 객석까지 대각선으로 길게 뻗은 세로형 무대는 배비장이 자신의 과오를 깨닫는 상징적인 공간인 ‘궤’를 모티브로 디자인했다. 객석과 가까워진 무대를 통해 출연진과 관객이 더욱 친밀하게 소통할 수 있게 했다.

김홍식 제주교향악단 상임지휘자가 지휘 하고 2018 평창문화올림픽, 2019 대한민국 문화의 달 총감독 등을 역임한 제주 출신 김태욱 씨가 연출을 맡는다.

입장료는 무료, 24일 오전 9시부터 문화예술진흥원 예매시스템(www.eticketjeju.co.kr)에서 선착순으로 1인당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제주도는 5개 예술단 통합을 기념하고 예술단 간 협업을 통해 도민에게 수준 높은 대규모 공연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2019년부터 합동 공연을 개최해왔다. 도내 5개 예술단은 도립무용단, 도립제주교향악단, 도립제주합창단, 도립서귀포관악단, 도립서귀포합창단이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레저신문이 창간 10주년을 맞았습니다. 다가올 10년을 위한 후원금을 받습니다.
신한 110-339-299784. 강민식 제주레저신문]
제주레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오민아 캘리그라피 개인전
2
제주 문화예술의 새로운 바람
3
구직 실전연습 프로그램 운영
4
도예가 양형석 개인전 ‘투영된 형상’
5
곶자왈 네이처링 참가자 모집
6
관광통역안내사 수강생 모집
7
아트페어 ‘아트제주' 8월 4일
8
문화예술 서포터즈 ‘아트라이트’ 모집
9
제5회 제주혼듸독립영화제
10
캘리그래피로 만나는 제주문학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