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22.8.12 금 17:52
제주레저신문
스포츠축구
'코리안 제이미 바디' 김범수
제주레저신문  |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7.05  11:40: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유나이티드(제주)는 이달 5일 오후 7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22 20라운드 원정경기에서 김천상무와 격돌한다.

최근 제주는 3경기 연속 무승이다. 2패 후에 이달 2일 홈에서 열린 서울전은 승리를 기대할만 했다. 25분만에 2대 0으로 앞서갔으나 최종 결과는 2대 2 무승부다. 사실상 3연패라는 평가가 과도하지 않다. 순위는 4위까지 내려갔다. 선두권에 고개를 내밀려면 김천 원정은 반드시 이겨야 한다.

제주에서는 관전 포인트로 주민규와 조규성(김천)의 득점왕 레이스 맞대결을 꼽고 있다. 득점 1위(14골) 무고사가 일본 J리그 빗셀 고베로 이적하면서 득점왕 판도는 2위 주민규(12골)와 3위 조규성(11골)의 2파전으로 전개되고 있다. 주민규는 국내 선수 최초로 득점왕 2연패를 노리고 있다. 하지만 팬 입장에서 중요한 점은 개인의 득점이 아니라 팀의 승리다.

김천도 9경기 연속 무승이다. 반전이 절실하다.

관전 포인트라면 주민규의 득점보다는 ‘코리안 제이미 바디’ 김범수에 주목하는 것이 더 흥미롭다. 김범수는 K7에서 K리그1까지 올라왔다. 불과 한달 전까지 프로 경험이 전혀 없었다. 7월 2일 서울전에서는 K리그1 데뷔골을 터트렸다.

남기일 감독은 "좋지 않은 흐름에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승부처“라고 말했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레저신문이 창간 10주년을 맞았습니다. 다가올 10년을 위한 후원금을 받습니다.
신한 110-339-299784. 강민식 제주레저신문]
제주레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풋귤 잘 먹는 방법
2
문화재로 배우는 제주 인물사
3
'제주타요’팀 해커톤 대상 수상
4
제주도, 청년만 50만원씩 지급
5
소상공인 재기 지원사업
6
마술사 김승연의 ‘환상적 마술쇼’
7
SF 영화 세편 상영
8
김보희 개인전 ‘김보희-the Days’
9
건협 제주, 지적발달장애인 건강 검진
10
카름스테이 체험단 운영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