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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성영화제 관객 심사단 모집
강민식 기자  |  kminsik@leisure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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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9.07  20:3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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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제주여성영화제 주최측은 이달 7일부터 21일까지 영화에 관심이 있고 여성영화를 사랑하는 15세 이상 30명 ‘관객심사단’으로 모집한다.

관객심사단은 10월 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 50분까지 ‘요망진당선작’ 3회차를 모두 감상하고 ‘요망진 관객상’을 선정한다. 관객심사단 투표를 가장 많이 받은 작품이 ‘요망진 관객상’이 되며 상금 50만원과 상패를 준다.

제주여성영화제는 단편 경쟁 부문인 ‘요망진당선작’ 섹션도 진행 중이다. 올해 출품작은 440여 편이며 본선 진출작은 12편이다. 이 작품들은 제23회 제주여성영화제 기간 동안 상영한다. 다.

요망진당선작 관객심사단으로 활동을 원하는 사람은 이달 21일까지 온라인 신청링크( https://han.gl/NPsjo)를 작성하여 제출해야 한다. 본선 진출작 12편을 무료 관람할 수 있다. 심사 혜택으로 소정의 선물을 준다고 한다.

요망진당선작 본선 진출작은 원은선 감독 〈가을이 여름에게〉, 강민아 감독 〈국물은 공짜가 아니다〉, 김인혜 감독 〈그렇고 그런 사이〉, 유소영 감독 〈꽝〉, 이유진 감독 〈나들이〉, 김소이 감독 〈마이에그즈〉, 송희숙 감독 〈모서리〉, 김윤지 감독 〈순자와 이슬이〉, 조하영 감독 〈언니를 기억해〉, 김민진 감독 〈열 번 찍어 쓰러진 나무〉, 김수민 감독 〈열 여덟, 서른 여섯〉, 김은희 감독 〈힘찬이는 자라서〉이다.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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