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23.1.20 금 15:05
제주레저신문
문화영화
이유진 감독 '나들이' 단평경선 작품상 수상
제주레저신문  |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0.06  16:09: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이유진 감독의 <나들이>가 제23회 제주여성영화제 단평경선 부문 수상인 ‘요망진 작품상’을 받았다.
2021년 작이며 22분 분량이고 전체관람가다. <나들이>는 한밤 중 여옥의 전 남편 부고를 듣고 장례식장으로 출발하는 금자와 여옥의 이야기다.

이유진 감독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영화를 전공했고 첫 연출작인 <굿 마더>로 다수 영화제에서 수상했다. 최근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피치앤캐치에서 <이반리 장만옥>으로 메가박스상을 수상했다.

‘요망진 관객상’은 강민아 감독의 <국물은 공짜가 아니다>가 수상했다. 강민아 감독은 명지대학교 예술학부 영화전공을 졸업했으며 2015년 <레몬썸머>로 영화계에 입문했다.

단편경선 부문인 ‘요망진당선작’ 응모 작품은 440여편이며 공모는 5월 9일부터 29일까지 진행했다.

요망진 작품상 심사위원은 남순아(제22회 제주여성영화제 요망진 작품상 수상 감독), 이정원(전 제주영화제 기획홍보팀장), 윤홍경숙(제주여성영화제 집행위원장)이며 요망진 관객상 심사는 관객심사단 20명이 했다.

제23회 제주여성영화제는 10월 2일 폐막했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레저신문이 창간 10주년을 맞았습니다. 다가올 10년을 위한 후원금을 받습니다.
신한 110-339-299784. 강민식 제주레저신문]
제주레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캘러웨이, 에이펙스 블랙 아이언 한정판
2
박희용 리드 우승, 이숙희 스피드 우승
3
음원 홍보 플랫폼 ‘뮤직허브’ 출시
4
조선시대 니장의 전통건축기술
5
정태근 신임 제주적십자 회장
6
페트병 재활용 식품용기 탄생 임박
7
오영훈 지사 대정오일시장 방문
8
민속자연사박물관에서 설 다음날을
9
제주관광공사, 관광 웹진 발행
10
강마리 개인전 '서귀-나에게로 돌아가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