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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뮤지션 어쩌다밴드와 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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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1.25  20:3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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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은 문체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지원으로 운영 중인 제주음악창작소 ‘제뮤’의 지원 뮤지션 ‘어쩌다밴드’와 ‘이소’가 지역음악창작소 뮤지션과의 콜라보 무대에 나선다.

문체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는 ‘2022 우리음악인축제’는 14개 지역음악창작소에서 발굴, 지원한 뮤지션을 각각 1팀씩 소개하는 첫 번째 지역음악창작소 연합 축제이다. 이달 26일과 27일 양일 오후 8시에 유튜브 ‘KOCCA MUSIC’ 채널과 ‘SBS M’ 채널에서 생방송한다.

   
▲ 어쩌다밴드

‘어쩌다밴드는’ 2021년도 제주 음반제작 지원사업 선정 뮤지션이다. 지원 사업으로 싱글 ‘멸치’, ‘붉은오름’, ‘사랑한다면’ 3곡을 발표했다. 지원사업 평가에서도 우수 점수를 받아 제주음악창작소 대표 뮤지션으로 무대에 선다. ‘어쩌다밴드’ 무대는 11월 26일 5번째 순서다.

   
▲ 이소

서울마포음악창작소가 주최하는 컴필레이션앨범 발매 기념 공연도 열린다. 지역음악창작소 대표 뮤지션 곡을 컴필레이션앨범으로 묶어 발매하고, 해당 뮤지션들의 기념공연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공연은 12월 10일이며 2022년도 ‘제주 음반제작 지원사업’ 선정 뮤지션인 ‘이소’가 참여한다. 이소는 싱글 ‘여름밤 우리’, ‘시간’ 두 곡을 제작지원 받았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음악창작소 홈페이지(www.jemu.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 064-76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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