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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 이제는 럭셔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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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2.12  22: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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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가 ‘럭셔리 트래블 인 제주’를 발간했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럭셔리’ 의미는 고급스럽고 호화로운 이미지가 아닌, 제주의 고유성이 지닌 유니크함과 로컬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프리미엄의 가치를 담은 품격 있는 제주 여행 콘텐츠”라고 말했다.

‘럭셔리 트래블 인 제주’는 제주의 음식, 숙소, 체험, 지역 장인과 특산품 네 가지 분류에 따라 총 81개 스팟과 관련 정보를 담았다. 이 홍보물은 국내외 프리미엄 여행사와 VIP 마케팅 에이전시 등에 배포 예정이다.

최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10월에는 미국 럭셔리 관광객 16명이 1인당 한화 약 1300만원을 호가하는 ‘Travel With The Met’ 상품으로 한국을 방문했으며, 11월에는 미국 럭셔리 전문 대형 도매여행사 에버크롬비앤켄트(Abercrombie&Kent)가 한화 약 2억2000만 원에 이르는 프라이빗 전세기 투어 상품을 통해 미국, 영국 등 6개국 42명의 관광객들이 한국을 포함한 7개 국가를 방문했다고 밝힌 바 있다.

주요 고객은 정년퇴임한 고위 정부관료, CEO 등이다. 이들은 한국에서경북궁, 진관사 사찰음식 체험, DMZ 투어 등을 즐겼다. 럭셔리 관광은 일반 외국인 관광객 대비 지출이 4배 이상 높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제주에는 가치 있는 프리미엄 관광 콘텐츠들이 많다”며 “럭셔리 관광 목적지로서 한국, 그리고 제주가 각인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제주관광 상품 다변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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