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23.3.23 목 18:54
제주레저신문
문화
올레리본은 기념품이 아니다
제주레저신문  |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2.13  17:55: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올레가 ‘올레리본 포에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제주올레 관계자는 캠페인에 대해 “올레꾼들이 올레리본을 아끼고 소중히 여길 때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걷기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취지”라고 말했다.

감귤을 상징하는 오렌지색으로 구성된 올레리본은 제주올레가 처음 생긴 2007년 이래 올레길을 상징하는 기본 표식 역할을 하고 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여러 길 표식 리본이 뒤섞였다.

제주올레는 올해 6월 “제주올레 표지로 오해하기 쉬운 파랑&주황 리본 사용은 자제해 주세요”라는 제목의 공고문을 발표한 바 있다. 올레꾼이 늘어나면서 리본을 기념품으로 여기고 떼어가는 사람들이 생겨났다. 제주올레 6코스 올레지기 김순희 씨는 “최근 들어 올레리본 길 표식이 사라지는 일이 자주 발생해 당황스러울 때가 많다"고 말했다.

캠페인이 진행되는 기간 동안 올레리본 SNS 인증샷 이벤트에 참가하거나 길 위에서 습득한 유사 올레리본을 제주올레 여행자센터에 전달한 올레꾼은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올레 홈페이지(https://www.jejuolle.org/)에서 볼 수 있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레저신문이 창간 10주년을 맞았습니다. 다가올 10년을 위한 후원금을 받습니다.
신한 110-339-299784. 강민식 제주레저신문]
제주레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민주당 지지율 50%로 넘어
2
20일부터 대중교통 마스크 해제
3
제31회 숙란전 심헌갤러리
4
제주장애인체력인증센터가 있다
5
제주 찾은 대만 팸투어단
6
세계 최대 박람회에서 제주인증화장품
7
제2기 시민 아키비스트 심화과정
8
'반려동물과 함께' 전세기 취항
9
소상공인 음식 사진은 여기서
10
제주도, 영화 '숨비소리' 지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