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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리본은 기념품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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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2.13  17:5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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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가 ‘올레리본 포에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제주올레 관계자는 캠페인에 대해 “올레꾼들이 올레리본을 아끼고 소중히 여길 때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걷기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취지”라고 말했다.

감귤을 상징하는 오렌지색으로 구성된 올레리본은 제주올레가 처음 생긴 2007년 이래 올레길을 상징하는 기본 표식 역할을 하고 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여러 길 표식 리본이 뒤섞였다.

제주올레는 올해 6월 “제주올레 표지로 오해하기 쉬운 파랑&주황 리본 사용은 자제해 주세요”라는 제목의 공고문을 발표한 바 있다. 올레꾼이 늘어나면서 리본을 기념품으로 여기고 떼어가는 사람들이 생겨났다. 제주올레 6코스 올레지기 김순희 씨는 “최근 들어 올레리본 길 표식이 사라지는 일이 자주 발생해 당황스러울 때가 많다"고 말했다.

캠페인이 진행되는 기간 동안 올레리본 SNS 인증샷 이벤트에 참가하거나 길 위에서 습득한 유사 올레리본을 제주올레 여행자센터에 전달한 올레꾼은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올레 홈페이지(https://www.jejuolle.org/)에서 볼 수 있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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