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24.6.17 월 14:57
제주레저신문
종합
국민 대부분 일본의 '라인' 탈취에 '단호히 대응'
강민식 기자  |  kminsik@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5.13  10:34: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윤석열 대통령 국정지지도가 전화면접조사와 ARS조사 모두에서 20%대로 하락했다. ‘여론조사꽃’이 이달 10일과 11일 양일간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긍정’은 전화면접조사 25.0%, ARS 조사에서는 28.8%로 나타났다. ‘부정’ 평가는 전화면접 73.3%, ARS 70.0%이다.

정당 지지도는 전화면접조사 더불어민주당 40.6%, 국민의힘 28.6%, 조국혁신당 12.0%, 개혁신당 3.1%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은 1.0% 상승, 국민의힘 1.1% 하락, 조국혁신당 1.1% 하락, 개혁신당 0.6% 상승했다. ARS 조사는 더불어민주당 45.1%, 국민의힘 28.1%, 조국혁신당 14.1%이다.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에도 불구하고 민정수석실을 부활시킨 것에 대해서는 응답자 52.1%는 ‘검찰 장악을 위해서’라고 대답했다. 33.9%는 ‘민심 청취를 위해서’라고 답했다. ARS 조사에서는 59.6%가 ‘검찰 장악을 위해서’, 27.9%는 ‘민심 청취를 위해서’라고 대답했다.

   
 

일본 정부가 네이버의 메신저 ‘라인’의 지분을 일본기업에 넘기라고 요구하고 있는 것애 대해우리 정부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묻는 질문에서 ‘일본에서 사업 중이므로 일본 정구의 요구를 들어줘야 한다’는 4.7%에 불과했다. ‘시장경제에 어긋나는 부당한 요구로 우리 정부가 막어야 한다’는 대답은 88.0%가 선택했다. ARS 조사에서는 ‘우리 정부가 막어야 한다’는 대답 85.5%, ‘일본 요구를 들어줘야 한다’는 4.8%다. 지지 정당이나 이념 성향에 상관없이 국민 대부분은 ‘우리 정부가 막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화면접 조사(CATI)는 5월 10과 11일 양일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무선전화(100%) 가상번호를 활용한 면접조사방식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13.2%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RS 조사는 5월 10과 11일 양일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무선(100%) RDD 활용 ARS조사 방법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2.2%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레저신문이 창간 10주년을 맞았습니다. 다가올 10년을 위한 후원금을 받습니다.
신한 110-339-299784. 강민식 제주레저신문]
강민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제33회 제주한국화협회전
2
'파래퓨어 팀' 캡스톤 디자인 대상
3
정주희 교수 작품 뉴욕시티 전자음악제
4
카카오, 인터넷하는 돌하르방 모집
5
'탐나는 전' 500원 환급 행사
6
만화·웹툰 분야 표준계약서 확정
7
김영배 의원, 명예제주도민
8
제주에너지공사, APEC 제주 유치 기원
9
레저 상품으로 중국 공략
10
제주 어장 생태 보고서 발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홍승범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