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23.3.30 목 18:35
제주레저신문
레저ECO레저
제주 바다만 아니라 돈내코도 있다가족단위 야영객 많이 찾아
정은선 기자  |  esjeong@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6.01  18:47: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의 여름, 돈내코는 어떨까?

   
▲ 돈내코 유원지

 하루 1,000여명의 행락객이 무더운 여름 맑은 물과 시원한 바람을 찾아 돈내코를 찾는다. 야영장 등을 중심으로 가족 단위 야영객이 많이 온다.

 기존 단순한 쉼터의 역할을 했던 돈내코 유원지는 최근 주민·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 한라산을 등반할 수 있는 탐방로가 조성돼 있고, 하반기 개관 예정인 한란생태체험 및 감상원, 영천9경 등 관광객을 유인할 수 있는 주변 여건이 풍부하다. 또한 화장실, 테크로 만들어진 계곡 산책로 등 야영객 편의 시설이 잘 조성돼 있다. 지역주민들의 꾸준한 환경정비 활동도 돋보인다.

 특히 올해 초 조성된 돈내코 야영장내 야외공연장을 활용하는 밴드, 청소년 동아리 그룹도 적지 않다. 영천동에서는 이들을 초청해 작은 음악회도 계획하고 있다.

정은선 기자  esjeong@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레저신문이 창간 10주년을 맞았습니다. 다가올 10년을 위한 후원금을 받습니다.
신한 110-339-299784. 강민식 제주레저신문]
정은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민주당 지지율 55% 기록
2
누가 집쥐를 풀어놓았나
3
강연 제주도 지방자치의 전통
4
제주학 연구 공모 사업 선정
5
웰컴 디지털 스튜디오 호응 커
6
국내 최초 보리고래 해부
7
제주의 옛 사진 공개수집
8
책 '조선시대 제주금석문' 출간
9
맹그로브 국제 공동 심포지엄
10
박지현 전 민주당 비대위원장 제주에서 출판기념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