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23.9.21 목 15:04
제주레저신문
레저골프
양수진 공동선두 도약, 올 시즌 첫 우승 노린다김자영(2) 공동 48위까지 밀려
정은선 기자  |  esjeong@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6.16  18:02: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양수진(21, 넵스)이 '에쓰-오일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 2012' 2라운드 공동선두로 올라섰다.

   
▲ 14번홀 티샷후 타구을 바라보는 양수진

 양수진은 이날 4타를 줄이며 전일 단독선두인 안송이(22,KB금융그룹)와 함께 7언더파 137타로 나란히 스코어보드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1라운드를 단독 2위로 마친 양수진은 전반 버디 3개를 잡아 안송이와 공동 선두로 전반을 마쳤다. 후반 첫번째 홀 버디로 단독선두로 치고나갔고 13번, 14번홀 연속 버디로 안송이와 차를 벌려나갔다. 그러나 17, 18번홀 연속 보기로 안송이와 동타로 경기 종료.

 이번 시즌 단 한 차례도 톱10에 들지 못하며 부진했던 양수진은 오늘 공동선두 도약으로 상반기 마지막 대회 우승을 노릴 수 있게 됐다.

 양수진은 "우승 욕심을 내다보니 성적이 좋지 못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우승을 하던지, 꼴찌를 하던지 마음을 비우고 편하게 치자는 생각으로 라운드에 임했는데, 결과가 좋아 기분이 너무 좋다. 내일도 우승 욕심을 내기 보다는 마음을 비우고 편안하게 플레이 하겠다"고 밝혔다.

 첫날 6언더파 66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던 안송이는 오늘 1타를 줄여 이틀 연속 선두자리를 지켜냈다.

 안송이는 "중간에 선두를 내줬던것이 다시 정신을 차릴 수 있는 계기가 됐던 것 같다"며 "내일은 과감하게 플레이 하겠다"고 우승 욕심을 드러냈다.

 단독 3위는 선두와 3타차인 이예정(19,에쓰오일), 김보경(26,스릭슨)과 홍란(26,홍란)이 공동 4위.

 '얼짱 골퍼' 김자영2(21, 넵스)는 4오버파 148타로 공동 48위까지 밀려났다.

정은선 기자  esjeong@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레저신문이 창간 10주년을 맞았습니다. 다가올 10년을 위한 후원금을 받습니다.
신한 110-339-299784. 강민식 제주레저신문]
정은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제주신화월드, JDC와 ‘드림위드 페스티벌’
2
중국 현지에서 제주관광 홍보
3
청년 취업사진 촬영 서비스 시작
4
반려동물 동반 여행 상품 출시
5
오영종 ‘제주혼색: 섬의 시간이 색에 섞일 때’
6
마사회 제주본부 독거노인에 식료품 꾸러미
7
‘우찾사’ 2차 참여자 모집
8
제주 모바일 선수카드 오픈
9
일본 세븐센스, 세븐스타파트너스와 MOU
10
제주올레 길-산티아고 순례길 맞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