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23.3.30 목 18:35
제주레저신문
레저ECO레저
올레길, 빠르게 태풍 복구중21코스 개장, 이어걷기 행사 연기
정은선 기자  |  esjeong@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9.06  10:42: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태풍 '볼라벤'과 '덴빈'이 휩쓸고 지나간 올레 숲길은 나무가 뿌리째 뽑히고, 바당길은 돌길이 모두 유실되는 등 피해가 크다.

   
▲ 올레 18코스

 사단법인 제주올레는 마지막 정규코스 21코스 개장 행사와 이어걷기 행사를 모두 연기하고 태풍 피해 복구에 온 힘을 쏟았다.
제주올레 관계자는 "자원봉사자, 마을 주민, 군장병, 행정과 경찰, 그리고 올레꾼들이 힘을 모아 기대 이상으로 빨리 태풍 피해 복구 작업이 진행됐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피해복구가 끝나고 걸을 수 있는 코스는 2~3코스, 6코스, 7-1코스, 12코스~20코스이며, 5코스와 8코스, 11코스는 내일부터 걸을 수 있다.

 서귀포시권 1코스, 4코스, 7코스, 9~10코스, 10-1코스, 14-1코스와 제주시권 1-1코스, 18-1코스는 현재 복구 작업 중으로 걷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다.

정은선 기자  esjeong@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레저신문이 창간 10주년을 맞았습니다. 다가올 10년을 위한 후원금을 받습니다.
신한 110-339-299784. 강민식 제주레저신문]
정은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민주당 지지율 55% 기록
2
누가 집쥐를 풀어놓았나
3
강연 제주도 지방자치의 전통
4
제주학 연구 공모 사업 선정
5
웰컴 디지털 스튜디오 호응 커
6
국내 최초 보리고래 해부
7
제주의 옛 사진 공개수집
8
책 '조선시대 제주금석문' 출간
9
맹그로브 국제 공동 심포지엄
10
박지현 전 민주당 비대위원장 제주에서 출판기념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