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22.12.7 수 23:46
제주레저신문
레저골프
익성배 매경아마추어 골프대회, 이창우-김민선 우승제주출신 기대주 박주영(제주고1), 공동20위
제주레저신문  |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08.30  11:39: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대회 우승자 이창우(경기고3)-김민선(이포고1)

 제15회 익성배 매경아마추어 골프대회에서 이창우(경기고3), 김민선(이포고1)이 남녀부 동반 우승을 차지했다.

 4라운드로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이창우는 1라운드 공동 4위로 마감했으나, 2라운드에서 선두로 올라선 이후 최종 4라운드까지 줄곧 앞서 달리면서 최종 10언더파의 성적으로 우승컵을 안았다. 2위인 이재혁(이포고3)과 무려 8타 차이가 났으며, 3위는 김시우(육민관고1)가 차지했다.

 여자부 경기에서는 김민선이 ‘영원한 우승후보’ 김효주(대원고1)의 막판 추격을 뿌리치고 최종 13언더파를 기록하며 대미를 장식했다. 1라운드부터 4라운드까지 한번도 선두 자리를 내놓지 않으면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달성했다.

 김효주는 1라운드 공동 13위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나, 2라운드부터 힘을 내기 시작하면서 단숨에 공동3위까지 치고 올라갔지만, 김민선의 상승세를 꺾기에는 역부족이었다. 3위는 전인지(함평골프고2)에게 돌아갔다.

 제주출신 기대주 박주영(제주고1)은 2라운드까지 김효주와 더불어 공동3위에 이름을 올렸지만, 3라운드에서 급격한 난조(+6)를 보이며, 4라운드의 분전에도 불구하고 공동20위로 조금 아쉽게 대회를 마쳤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레저신문이 창간 10주년을 맞았습니다. 다가올 10년을 위한 후원금을 받습니다.
신한 110-339-299784. 강민식 제주레저신문]
제주레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억울하다
2
2022 제주 빅데이터 컨퍼런스
3
공익직불금 지급 시작...서귀포시장은 욕심내지 말길
4
신영숙, 남경주 뮤지컬 콘서트
5
유니버설 호텔 객실 디자인 'FLOW'
6
'도로 위 히어로즈' 공모
7
삼다수, 인도 진출
8
폐가전제품을 비누로 교환
9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
10
제주학연구센터-천연염색협회 업무협약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