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24.4.24 수 11:57
제주레저신문
레저골프
강풍이 앗아간 우승트로피'MBN·김영주골프 여자오픈', 2,3일째 경기 취소
강민식 기자  |  kminsik@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11.11  16:55: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강풍에 휘청거리며 휘어진 11번홀 깃대
제주도 레이크힐스 제주 컨트리 클럽에서 열린 'MBN·김영주골프 여자오픈'이 강풍으로 인해 2일과 3일째 최종일 경기가 무산됨으로써 공식대회 인정은 물론 우승자도 없게 됐다.

그러나 KLPGA 규정에 의거해 총상금액의 75%는 18홀까지의 성적을 기준으로 지급한다.

경기 최종일인 11일 선수들은 8시 10분에 경기를 재개했으나, 어제에 이은 거센 강풍으로 경기가 일시적으로 중단돼 클럽하우스에서 대기했다.

   
▲ 강풍에 흔들리는 깃대를 잡으며 바람의 세기를 확인하는 klpga 경기위원
10시경에 선수분과 위원회를 비롯한 선수 전원 회의 후 11시에 전홀 샷건 방식 의견을 제시했다. 그러나 기상상태가 더욱 악화돼 대회 주최사와 경기분과 위원회는 고민 끝에 11시 45분 최종라운드 취소를 발표했다.

선수분과 위원장인 이정연(33, 요진건설)은 "대회를 다 하지 못한 것에 대해 선수로서도 무척 안타깝고, 대회를 열기 위해 고생하신 스폰서 쪽에도 죄송한 마음이다"라며 심정을 밝혔다. <제주레저신문>
   
▲ 강풍에 홀로 이동하는 김하늘과 박진영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레저신문이 창간 10주년을 맞았습니다. 다가올 10년을 위한 후원금을 받습니다.
신한 110-339-299784. 강민식 제주레저신문]
강민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58회 도민체전 폐막
2
제주도, 고금리 시대 대응 방안 모색
3
제9회 지역아동센터 체험놀이 한마당
4
제주 식품대전 with 한중일 맥주축제
5
돌챙이 축제 ‘제주 돌챙이의 날’
6
제주와 지명, 그리고 문화
7
곶자왈사람들, 곶자왈 전 지역 전수조사 요청
8
TP 생산장비 고도화 지원사업 선정
9
북토크 '어서 와, 이런 오름은 처음이지?'
10
관광공사+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홍승범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