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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기아, '아이디 나브라 X 페어웨이 우드' 출시
강정태 기자  |  ktnews@leisure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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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11.26  10: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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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디 나브라' 시리즈의 애버리지 골퍼용 페어웨이 우드 'iD nabla X 페어웨이 우드'와 유틸리티 'iD nabla X 유틸리티'.
요코하마 고무㈜(대표 노지 히코미쯔)는 '아이디 나브라' 시리즈의 애버리지 골퍼용 페어웨이 우드 'iD nabla X 페어웨이 우드'와 유틸리티 'iD nabla X 유틸리티'를 ㈜프로기아(대표 스즈키 다카히로)를 통해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페어웨이 우드는 '3W', '4W', '5W', '7W', 유틸리티는 '3UT', '4UT', '5UT'을 라인업하고, 샤프트는 오리지널 카본 모델로 헤드 스피드별로 'M-43', 'M-40', 'M-37'을 선택할 수 있다. 

'iD nabla X 페어웨이 우드'는 '쉽게 날리기'를 위한 페어웨이 우드. 헤드 형상은 어드레스 시 편안한 이미지를 주는 샬로우 타입이며, 스테인레스 바디에 텅스텐 웨이트를 배치한 저중심 설계로 볼을 띄우기 쉽게 만들었다. 또한 드라이버부터 우드까지 동일한 흐름을 중시한 'nabla 중심 설계'를 채택, 스윙감에 일관성을 부여해 풀세트의 실용성을 높이고 있다. 오직 이 시리즈만을 위해 설계된 오리지널 카본 샤프트는 크게 휘어져, 고탄도샷의 재현성을 높였다.
 
'iD nabla X 유틸리티'는 페어웨이 우드에 이어 목표를 정확히 노릴 수 있는 유틸리티다. 페이스 소재에는 반발성이 뛰어난 머레이징 강철(475판재)를 채용해 비거리를 늘리고, 기분 좋은 타구음을 실현했다. 또한 FP(페이스 프로그레션) 값을 작게 하여 보다 쉽게 칠 수 있도록 만들고, 아이언처럼 목표를 노릴 수 있게 설계됐다. 오리지날 카본 샤프트는 페어웨이 우드에서 아이언까지의 연계성을 고려해 설계, 적당한 휨이 있으면서 정확하게 치고 나갈 수 있도록 마무리했다.
 
'iD nabla'시리즈는 드라이버의 고초속 영역이 역삼각형으로 확대되는 것에서 착안해 벡터 미분 연산자 기호인 'nabla (기호▽)'를 브랜드에 이용한 새로운 클럽 시리즈다. 애버리지 골퍼를 위한 'iD nabla X'시리즈와 상급자를 위한 'iD nabla BLACK'시리즈 2모델을 전개하면서, 중심 설계에 연속성을 둔 'nabla 중심 설계'를 채용해 각 시리즈의 드라이버에서 아이언까지 모든 클럽에 동일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문의처: PRGR한국지점 02-554-7770(www.prgrkorea.com)<제주레저신문>
 

강정태 기자  ktnews@leisure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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