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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SNS이슈]박시후 "A씨 호감, 계속 만날 생각 있었다"
SNS뉴스팀  |  leisuretime@leisure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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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3.06  16: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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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박시후 트위터>박시후.
성폭행 혐의로 기소된 박시후가 기소자 A씨와 계속 만날 생각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스포츠서울>은 6일자로 박시후 측근 B씨와의 인터뷰 내용을 단독보도했다.

인터뷰에서 B씨는"오늘 오전에 박시후를 만났다"며 "박시후가 A씨 측 입장을 듣고 황당해 하고 있다. '마음을 나눌 시간조차 없었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B씨는 또 "박시후는 후배 K에게 A씨를 처음 소개 받았을 때부터 호감을 가졌다"고 말했다.

앞서 A씨측 변호인은 보도 자료를 통해 "A씨는 주점에서 박시후씨의 제안으로 술 마시기 게임을 하다가 홍초와 소주를 섞은 술을 몇 잔 마신 뒤 의식을 잃었다"며 "박시후와 마음을 나눌 시간조차 없었다"고 주장한 바 있다.

B씨는 이어 "박시후는 대화가 잘 통하는 A씨가 마음에 들었다고 했다"며 "다음날 아침 헤어지면서 서로 전화번호를 주고받았고 A씨가 박시후에게 '오빠 저 갈게요'라고 다정하게 인사하기까지 했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박시후는 처음부터 호감을 느낀 A씨와 계속 만나 봐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며 "그래서 박시후 본인이 직접 휴대전화 번호를 찍어 전화를 거는 방식으로 서로의 번호를 주고받았다고 했다.솔직히 연예인 신분으로 상대방을 하룻밤 상대로 가볍게 생각했다면 전화번호까지 주고받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밝혔다.

트위터 ttp***는 "언플은 말고 조용히 재판준비하는 게 이롭겠다"고 꼬집었다.

트위터 malovely***는 "간만에 속이 후련해지는 소식"이라며 "의혹이 진실로 드러나는건가.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고 말했다.

앞서 서울 서부경찰서는 지난 달 18일 박시후가 연예인 지망생 A씨(22)를 성폭행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A씨는 같은 달 15일 지인의 소개로 박시우와 술자리를 함께 한 뒤 술에 취한 상태에서 성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제주레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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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언론 플레이, 국민에게 동정 그만
(2013-03-07 08: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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