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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남편 돈 못 벌면 여자가 돈벌 사유"
SNS뉴스팀  |  leisuretime@leisure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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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3.15  15: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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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캡쳐>김미경.
스타강사 김미경 실제 나이와 10억 연봉이 공개됐다.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이하 무릎팍도사)'는 14일 대학생들이 뽑은 최고의 강사이자 CEO, 정치인들의 스피치 스승으로도 활약 중인 김미경 편을 방영했다.

김미경은 이날 1965년 3월 1일 생으로 알려져 있었으나 실제로는 1964년생으로 올해 50세라고 밝혔다.

이날 유세윤은 김미경의 연세대 작곡과 시절은 물론 월 1000만원 스타 강사가 된 김미경의 프로필을 소개했다.

또 김미경이 스타강사 반열에 오르며 연봉 10억원을 벌어들이고 있는 사실도 공개됐다.

김미경은 "어머니의 위대한 명언이 있다"며 "엄마가 일하시면서 '남편이 못 버는 건 이혼 사유가 아니다. 여자가 돈 벌 사유다'고 스스로 홀로 다짐했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김미경은 이날 어머니의 50년 베테랑 양장점 영업 노하우, 아버지의 남다른 자녀교육법, 시골소녀 김미경의 서울 상경기와 첫 미팅 이야기 등을 공개했다.

트위터 GooBa***는 "결혼하고 싶으나 자기 집보다 집안이 가난한 남친을 못 버리는 여자는 김미경쇼를 보며 파이팅을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트위터 xk***는 "김미경 원장 포탈사이트 검색순위가 내려가지 않는다"며 "대단하신 분인것도 분명하고 호불호가 명확히 갈리는 것도 분명하다"고 말했다. <제주레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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