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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화백 눈에 비친 제주 101경
강정태 기자  |  ktnews@leisure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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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3.22  13: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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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라봉 일몰.
제주도 민속자연사박물관(관장 홍성보)은 일본에서 담채화 화가로 유명한 니시카와 유키오(西川幸夫, 키타큐슈 거주) 화백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전시회엔 제주의 자연과 문화 101경이 전시된다.

니시카와 화백은 일본은 물론 유럽, 하와이 등 세계각지의 풍경을 그려왔다.

일본에선 관제엽서에도 작품이 사용 될 정도로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전시회는 26일부터 5월 4일까지 제주자연사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개최된다. 개막식 26일 오후 3시 니시카오 화백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또 니시가와 화백의 수하생 43명은 이번 전시회에 참석한 뒤 제주의 자연과 문화 스케치 여행도 진행한다. <제주레저신문>

   
 
   
▲ 감귤과 한라산.
   
▲ 한라산 백록담.
   
▲ 성산일출봉.

강정태 기자  ktnews@leisuretime.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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