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23.5.25 목 23:32
제주레저신문
문화
우근민 지사, 中출장 한방에 1만 관광객 유치 기대
강정태 기자  |  ktnews@leisuretime.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3.28  11:00: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우근민 제주지사.
우근민 제주지사의 중국출장 성적표는 어떨까.  

우 지사는 25일부터 27일까지 2박3일 동안 중국 베이징을 방문, 현지 인센티브 관광객 유치를 위해 현지세일즈 콜을 실시했다.

우 지사는 건강식품제조판매회사인 즈밍더(致明德)를 방문, 신양둥(信仰东) 글로벌집행 총재를 만나 기업 인센티브 투어 목적지로 제주를 선택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신양둥 총재는 "중국인들이 제일 가보고 싶어 하는 곳이 제주"라면서 "올해 8000여명 인센티브를 실시 할 예정인데 빠른 시일내에 현지 답사반을 보내겠다"고 밝혔다.

우 지사는 또 건강식품제조판매 회사인 남경중맥과기발전유한공사(南京中脉科技发展有限公司) 장동(蔣 冬) 마케팅 부총재를 만나 기업인센티브 투어 홍보를 진행했다.

장동 부총재는 올해 6월 2,000명 규모의 인센티브 관광객을 크루즈를 이용해 제주에 보내겠다고 밝혔다.

장동 부총재는 "도지사가 기업 인센티브 관광객 마케팅 활동을 위해 직접 현지를 돌아다니는 것은 상상도 못해 본 일"이라며 "앞으로 인센티브 투어단 인원수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우 지사는 이어 북경에 자리잡은 장홍도(张洪涛) 정덕생명보험회사 총재를 만나 투자유치활동을 전개했다.

정덕생명보험회사는 지난해 1억8400만위안의 보험수익을 거둔 바 있다. 중국내 23개 지사를 보유한 전국영업망을 가진 대형보험회사다.

장홍도 총재는 북경과 2시간 거리내 있는 도시들 중 3억3000만㎡(100만평) 규모의 요양기지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제주도가 투자여건과 환경이 잘 갖춰져 있고 중국인들이 선호하기 때문에 투자를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는 기업 인센티브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현지 마이스 전문여행사와의 네트워크 강화, 기업들과의 인적 네트워크을 통한 현지 세일즈콜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제주레저신문>

강정태 기자  ktnews@leisuretime.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레저신문이 창간 10주년을 맞았습니다. 다가올 10년을 위한 후원금을 받습니다.
신한 110-339-299784. 강민식 제주레저신문]
강정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노래하는 경찰 '제주 폴밴드'
2
존셈봉사회 빵 만들기
3
‘구인·구직 만남의 날’개최
4
제16회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
5
제18회 한글서예묵연회 회원전
6
제주유나이티드는 '직관'
7
오영훈 지사, 한덕수 총리 만나
8
구제역 유입을 차단하라
9
중국 청두에서 제주관광설명회
10
건협, 난치성질환 가족 지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