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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연폭포 부동의 1위 고수서귀포시내 관광지 관광객 증가 추세
현길수 인턴기자  |  hyun15@leisure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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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09.27  15:5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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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귀포시가 운영하는 직영 관광지 관람객수가 419만명으로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1월부터 9월 22일 까지 6개 관광지를 찾은 관광객 수는 모두 4백 19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백75만명에 비해 11.7%(44만명) 증가했다.

 외국인 증가요인으로는 일본지역의 태풍 및 중국 전세항공기 운항 등으로 분석되고 내국인 증가요인으로는 KBS 1박2일 프로그램을 비롯한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 등 여러 매체에 지속적인 노출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고 있다.

   
 

 관광지 별로 천지연폭포를 125만명이 찾았고, 다음으로 주상절리대가 112만명, 정방폭포가 56만명의 관람객이 찾았다. 서복전시관은 지난 4월 무료개방 이후 증가추세를 나타내고 있다.

 서귀포시에서는 10월부터는 단체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향후 지속적으로 관광시설물 안전관리와 쾌적한 관광지 환경 조성에 노력 할 계획이다.

현길수 인턴기자  hyun15@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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