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22.12.9 금 00:38
제주레저신문
문화
체험위주의 농업잔치 처음으로 열려작지만 의미있는 행사의 가능성 보여
김지은 인턴기자  |  jieun@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10.04  11:25: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10월 1일 올해 처음으로 열린 고슬잔치가 도시민과 농업인이 함께 어우러진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제주농업기술센터는 ‘참 고맙고, 아름다운 가을’이라는 주제로 생활개선회원 가족과 농업인, 도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을잔치를 마련하였다.
 
 이번행사는 농업인과 도시민이 함께하는 만남의 장을 마련하여 농업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농업인들의 자긍심 고취를 위하여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었다.

   
 
 주요내용으로는 토종닭 잡기, 동아리 난타, 초청가수 공연음악회와 가을 엽서 만들기 콘테스트 운영, 농산물 이름 맞춘 어린이들에게는 병아리 2마리를 분양하는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되었다.
또, 허수아비 콘테스트, 스카프 천연염색 체험장, 패션니스트 선정 등 그 외에도 많은 즐길거리를 제공하였다.

   
 
 행사장 주변에는 생활개선 연합회에서 직접 만든 닭죽, 보리버거, 김밥, 부침개, 막걸리, 쉰다리, 차 등 먹을거리도 준비해 두었다.
또한, 생활개선 연합회에서는 ‘아무거나’ 장터를 열어 판매된 수익금 모두 제주, ‘세계7대자연경관’선정 운동에 기탁했다.

 노형동에사는 이모씨(52)는 ” 아이들과 함께와서 병아리 2마리를 분양 받았고, 게임에서 닭도 잡았다" 며 첫 회지만 매우 의미있는 행사였다. 매년 치르는 행사로 자리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원 김창윤씨는 "예상을 뛰어 넘는 호응에 놀랐다. 비슷비슷한 축제에서 벗어나 도시와 농촌이 소통하는 내실있는 행사로 매해 개최할 계획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지은 인턴기자  jieun@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레저신문이 창간 10주년을 맞았습니다. 다가올 10년을 위한 후원금을 받습니다.
신한 110-339-299784. 강민식 제주레저신문]
김지은 인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극단 세이레 30주년 기념공연 '풍성'
2
당신에게도 또 다른 제주4‧3이 있지 않을까요
3
제주어종합상담실 예산 전액 삭감
4
KOICA NGO 기후환경 해외봉사단원 발대식
5
홍하엘,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대상 수상
6
한일포토콘테스트 시상식
7
싱가폴에서 제주관광 설명회
8
추자 보좌관, 우도 보좌관 임명
9
위성곤 의원, 김광동 임명 철회 요구
10
제주도,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