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19.7.17 수 17:40
제주레저신문
문화
고객이 스스로 최적의 가격을 찾아낸다.아시아나 항공 신규시스템 도입
제주레저신문  |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10.05  17:46: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아시아나항공이 신속 정확한 항공 예약, 발권 및 공항 관련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차세대 여객시스템을 도입한다.

   
 
 아시아나항공은 5일(수) 강서구 오쇠동 본사에서 류광희 여객본부장과 율리아 사텔(Julia Sattel) 아마데우스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시아나항공 차세대 여객시스템 도입 서명식’을 가졌다.

 류광희 여객본부장은 서명식에서 “신규 시스템의 활용으로 고객 편의가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며, 이의 성공적인 도입을 위해 인력과 자본의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규 시스템이 도입되면 고객들은 항공권 예약뿐만 아니라 호텔 및 렌터카의 예약, 발권까지도 한번에 이용할 수 있으며, 기존에 수 분 이상 소요되었던 항공권 환불의 경우도 30초 이내에 처리가 가능해 지는 등 보다 신속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특히, 인터넷을 통해 고객들이 스스로 최적의 가격을 찾아 예약, 발권은 물론 환불까지도 손쉽게 할 수 있는 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전망되는 등 고객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공항 탑승수속에 있어서도 기존 고객의 요구사항 재사용과 이력 조회가 가능해져 단체 탑승객의 경우 공항 수속 시간이 2~3배 단축될 뿐만 아니라, 스타 얼라이언스 회원사간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자동화기기 운영이 확대되어 탑승객들의 공항 대기시간이 축소될 전망이다.

 아시아나는 약 600억원의 비용과 11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올해 12월부터 본격적인 도입 준비를 실시할 예정이며, 신규시스템은 2013년 11월부터 국내외 영업망과 취항지 공항에서 가동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새롭게 도입하는 차세대 여객시스템은 아마데우스사의 ‘알테아 고객관리 솔루션(Altea Customer Management Solution)’으로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들이 공용 시스템으로 채택하고 전 세계 155개 항공사들에게 서비스되는 등 품질, 운영 신뢰도 및 규모에서 업계 최고로 평가 받고 있는 여객시스템이다.

제주레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유시민 '유럽 도시 기행' 급 상승
2
대한항공 여행사진공모전 접수
3
김태석 의장의 시일야방성대곡
4
제주여성영화제 본선 진출작 11편
5
서울전 숨겨진 주연 이근호
6
방일해장국, 범광여행사
7
탐라도서관 ‘1월 1고전 읽기’
8
원 지사, 휠체어로 관광지 점검
9
네오플의 '착한 일'
10
티웨이 진짜 '쿨'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