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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밸리CC 회원은 전 세계 골프장 누빈다세계적 골프장 제휴업체인 PLI와 업무제휴
김명현 기자  |  AshesKMH@leisure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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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9.05  10:5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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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디밸리 골프&리조트 홈페이지. 서귀포시 안덕면 한창로 365에 위치해 있다.

테디밸리 골프&리조트는 세계적인 골프장 제휴업체인 PLI와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테디밸리 회원이면 누구나 PLI와 제휴를 맺은 해외 유명 골프장에서 회원대우로 골프를 즐길 수 있게 됐다.

PLI(pacific links International)는 닉프라이스, 애니카 소렌스탐, 그렉 노먼, 마크 오메라 등이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세계적인 골프 클럽 제휴 그룹이다.

미국 라스베가스, 하와이, 버지니아 등지에서 10여 곳의 명문 골프코스를 소유, 직영하고 있다. 또한 미국, 캐나다, 호주, 태국, 싱가폴, 인도네시아, 베트남, 한국에서의 88개 골프 클럽과 제휴를 맺고 있다.

   
▲ Dove Canyon Golf Club in Orange County California. ⓒ테디밸리CC

한국에선 태디밸리CC가 국내 첫번째 제휴 골프장으로 선정됐다.

PLI 제휴 골프장 중에서 유명한 곳은 영화 '쥬라기파크'에서 선보였던 하와이의 Royal Hawaiian Golf Club이 있다. 이외에도 골프 다이제스트에서 매년 미국 100대 골프장으로 선정하고 있는 West Virginia의 Pete Dye Golf Club이 대표적이다.

테디밸리는 이번 제휴를 통해 전 세계 해외골퍼들이 제주로 한층 유입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이번 계약을 위해 한국에 방문한 PLI측의 관계자들은 곶자왈 지역에 위치한 청정 테디밸리의 환경친화적 코스와 완벽한 잔디·코스 관리 등을 좋은 점수를 주고 한국 최초의 PLI 제휴 골프장으로 선정하는 이유가 되었다고 밝혔다. <제주레저신문>

김명현 기자  AshesKMH@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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