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23.1.20 금 15:05
제주레저신문
레저ECO레저
천년 세월 품은 '비자림'서 休~비자림, 웰빙 시대 맞아 탐방객 매년 꾸준한 증가
제주레저신문  |  webmaster@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04.26  10:09: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비자림 입구

 ‘천년의 숲’ 비자림을 찾는 탐방객이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말 비자림을 찾은 탐방인원은 17만1000여명으로 2009년도 12만5000여명에 비해 36.8%, 2008년도 11만여명 대비 55.5%, 2007년도 10만3000여명 대비 66% 각각 증가, 연평균 22%의 높은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해 외국인 관광객은 496명으로 2009년도 229명보다 대폭 늘어난 117%, 올해 3월말 현재 외국인 관광은 173명으로 전년대비 765%나 증가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비자림 탐방객 증가 이유로 웰빙시대를 맞아 산림욕에 대한 욕구가 증가하고 여가 선용을 위해 친목이나 가족 관광 등 개별 또는 소그룹 단위 관광객이 주를 이루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 같은 관광패턴에 부응하기 위해 지난해 말부터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제주삼나무 원목의자, 제주 자연석의자를 설치하고 숲과 어우러진 석다원, 숨골, '비자곶에 하늘이 머문 자리' 등을 조성했다.


 특히, 올해는 총 1.8km의 관찰로 중 보행기, 휠체어 통행이 어려운 경사지 2곳에 친환경적인 나무 소재로 통행로를 확보, 장애인과 노약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한편 맨발로 거닐 수 있는 송이길 복원과 숲 정비사업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및 위치: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평대리 (전화  064-783-3857)
 

제주레저신문  webmaster@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레저신문이 창간 10주년을 맞았습니다. 다가올 10년을 위한 후원금을 받습니다.
신한 110-339-299784. 강민식 제주레저신문]
제주레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자나무사이로 난길이 운치있다.
최근인기기사
1
캘러웨이, 에이펙스 블랙 아이언 한정판
2
박희용 리드 우승, 이숙희 스피드 우승
3
음원 홍보 플랫폼 ‘뮤직허브’ 출시
4
조선시대 니장의 전통건축기술
5
정태근 신임 제주적십자 회장
6
페트병 재활용 식품용기 탄생 임박
7
오영훈 지사 대정오일시장 방문
8
민속자연사박물관에서 설 다음날을
9
제주관광공사, 관광 웹진 발행
10
강마리 개인전 '서귀-나에게로 돌아가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