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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의 빗속 라운딩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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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7.10  16: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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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에서 라운드를 하는 골퍼들에게 갑작스런 날씨 변화는 여간 불편한 게 아니다. 준비를 잘한다고 하더라도 몸이 젖기 마련이고, 비로 인해 골프채가 손에서 미끄러지는 경우도 있다. 미스샷도 많이 발생해 마음의 여유를 잃고 최악 스코어를 경험하기도 한다. 그렇다고 한창 진행하고 있던 라운드를 비 때문에 포기하기도 쉽지 않다.

   
 

가볍고, 스타일리쉬하게 클럽을 보호하는 방수 골프백
캘러웨이골프 ‘아쿠아드라이’ 스탠드백의 가장 큰 특징은 외부 전면이 방수 코팅되어 있다는 점이다. 비에 젖기 쉬운 백의 어깨끈 뿐 아니라 의류 수납, 물병 수납, 귀중품 수납 포켓 등 7가지 포켓도 방수처리 되어 있다. 게다가 후드도 패딩으로 처리하여 방수효과를 더욱 높였다. 한편, ‘아쿠아드라이’는 컴포트 테크(Comfort Tech) 시스템을 사용해 양쪽 어깨에 편하게 맬 수 있고, 별도의 장갑 홀더와 팬 포켓이 있어 라운드 동안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다. 또한, 자동 스탠드와 고무발이 달린 삼각대가 장착되어 백을 세워놓기도 좋다.  블랙/실버, 화이트/실버/블루, 블랙/레드 색상별로 3가지 종류이며, 가격은 34만원.

   
 

방수와 통풍 기능으로 쾌적한 상태를 유지해주는 방수 골프화
비가 오는 날 골프를 치다보면 골프화뿐만 아니라 양말까지 젖게 되어 라운드 내내 불쾌하고 찝찝한 경우가 많다. 캘러웨이골프는 이런 불상사를 방지하기 위해 ‘X 케이지-프로’라는 방수 골프화를 출시했다. ‘X 케이지-프로’는 레인스포트(RainSport)와 드라이스포트(DrySport) 기술을 앞세워 뛰어난 방수와 건조한 상태를 유지시켜 라운드 내내 쾌적함을 준다. 가볍고 친환경적인 마이크로화이버 합성피혁을 사용해 안정된 착화감과 편안함도 제공한다. 한편, 스윙 시 골프화 밑창 중 최소 3개의 주요 부분이 언제나 바닥면에 일정하게 닿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스파이크 높이를 낮추는 디자인으로 접지력도 향상되었다. 화이트/그레이, 블랙/그레이 색상별로 2가지 종류가 있으며, 가격은 28만원.

   
 

빗속에서도 미끄러짐을 방지해주는 전천후 장갑
빗속 라운드 중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그립이 미끄러워 그립감을 유지하기 힘들다는 점이다. 이 경우, 여분의 수건을 준비해 수시로 손과 장갑의 물기를 제거하는 방법도 있지만, 그립력을 높여주는 장갑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캘러웨이골프는 우중 골프 장갑으로 뛰어난 그립력을 가진 ‘CG(Callawaygolf-Glove) 웨더’ 를 추천한다. ‘CG 웨더’는 손바닥 부분에 고유패턴인 “HEX IN HEX”를 적용시켜 미끄러짐을 방지했고, 부드러운 합성피혁으로 제품을 만들어 그립력을 더욱 증가시킨 것이 특징이다. 한편, 합성피혁은 스윙 시 효과적인 에너지 전달이 가능해 평상시에도 비거리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가격은 1만 8천원이며, 색상은 화이트 한 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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