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18.12.11 화 23:30
제주레저신문
관광관광지
넥슨 공모전 'NCM VR OPEN CALL’
제주레저신문  |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6  15:10: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넥슨컴퓨터박물관이 세 번째 가상현실(VR) 콘텐츠 공개공모전 ‘2018 NCM VR OPEN CALL’을 개최한다.

NCM 오픈콜은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공개공모전으로, 가상현실이라는 새로운 미디어에 대한 예술적이고 혁신적인 해석을 지향한다. 넥슨컴퓨터박물관은 아직 가상현실이라는 기술이 친숙하지 않았던 2016년, ‘VR, 바라만 볼 것인가' 슬로건으로 첫 오픈콜을 개최하였고, 이듬해인 2017년 현실과 가상의 복합적인 교차·중첩을 의미하는 ‘Beyond Reality, Around Reality, Through Reality’ 슬로건으로 제2회 오픈콜을 진행한 바 있다. 올해의 슬로건인 ‘VReady?’는 낯선 기술에서 시작해 이제는 현대인의 삶 속으로 조금씩 스며들고 있는 가상현실에 대한 적극 대응을 의미한다.

공모전에 참여할 특별한 자격요건이나 제한사항은 없다. 가상현실, 증강현실(AR) 그리고 혼합현실(MR)을 다루는 콘텐츠라면 플랫폼과 장르의 제한을 두지 않는다. 국적·연령·성별·이력에 관계 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접수기간은 올해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수상작은 10월 12일에 발표한다.

시상규모는 총 1000만 원, 이 중 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는 ‘상전벽해상’은 가장 놀랍고도 혁신적인 가상세계를 선보인 작품에게 주어진다. 체험자에게 가장 생생하고 실감나는 가상현실을 제공한 작품에게는 ‘무아지경상’과 함께 3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이외에도 독창적인 기획력이 돋보이는 ‘물아일체상’, 뛰어난 시각적 효과와 섬세한 표현력을 보여준 ‘호접지몽상’에게는 각각 1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4개 수상팀은 추가 심사를 통해 내년도 ‘NCM Accelerator’로 위촉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얻는다. 열정과 실력을 가진 창작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후원하는 ‘NCM Accelerator’에 선정될 경우, 한 해 동안 1000만 원 상당의 지속적인 후원을 받을 수 있다. 실제로 2016년 1회 NCM 오픈콜의 6개 수상팀은 모두 ‘NCM Accelerator’에 선정되어 이듬해인 2017년 한 해 동안 총 7200만 원 상당의 지원을 받은 바 있다. 아울러 수상팀에게 주어지는 넥슨컴퓨터박물관에서의 전시 기회도 젊은 개발자와 예술가에게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넥슨컴퓨터박물관 최윤아 관장은 “스티븐 스필버그의 신작 ‘레디 플레이어 원’에서 그려지는 미래가 기술적으로는 그리 멀지 않았다고 느낀다”며 “사고와 감성의 경계를 확장시킬 수 있는 창의적인 발상과 잠재력 놓은 신진 작가들의 열정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넥슨컴퓨터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일(vropencall@nexoncomputermuseum.org)로도 가능하다. 

제주레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국가부도의 날' 단숨에 2위
2
작가집단 ‘예담길' 2018 BOOK 콘서트’
3
동남아 무슬림 관광객을 잡아라
4
녹지국제병원‘조건부 개설 허가’
5
티웨이와 제주관광공사
6
제주항공 김포-제주 1만6700원
7
제주신화월드, ‘윈터 고메 페스티벌’
8
마을 여성대표성 제고를 위한 정책토론회
9
제주시티투어, 최우수상
10
올해의 책 '역사의 역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