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20.7.9 목 12:59
제주레저신문
종합
대만 가오슝에 제주를 전하다
제주레저신문  |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19  10:42: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관광공사는 이달 15일부터 19일까지 일정으로 대만 가오슝 주요 항공사, 여행사, 매체를 초청해 도내 일원에서 제주항공 가오슝 신규 정기노선 활성을 위한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에는 제주항공과 대만 가오슝 여행사 웅사, 동남, 첩리, 대만 여행잡지 ‘여기주간’ 관계자가 참가했다.

제주항공과 공동 추진한 이번 팸투어에서는 억새, 핑크뮬리, 단풍 등 제주의 가을관광 자원과 이색카페, 향토 음식 등을 답사했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대만-제주 직항노선이 늘어나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 9월 기준 제주를 방문한 대만 관광객은 6만7909명으로 전년대비 96.7% 늘었다. 현재 대만-제주 직항노선은 제주항공 가오슝 노선을 포함해 총 4개 항공사에서 주 14편을 운항하고 있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레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베르나르 베르베르 신작 '기억'
2
'열린 관광지' 공모
3
제주신화월드의 키즈 액티비티
4
곰팡이로 플라스틱 분해
5
제주행 항공기 1만3000원
6
문화유산 공공데이터 활용 공모전
7
반도체 메모리 용량 1000배 향상시킬
8
김성오, 김산, 양민희 작가
9
대역전 중심에 임동혁이 있었다
10
여름철 제주는 이곳에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