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20.2.21 금 22:56
제주레저신문
종합
제주도, 12번째 확진자 격리 해제
강민식 기자  |  kminsik@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07  18:01: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대응절차 5판 주요 개정 사항에 따라, 신고 및 대응을 위한 사례정의가 7일부터 확대 적용된다고 밝혔다.

이에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이 의심될 경우 1339를 통한 상담과 의사 소견에 따라 검사를 받을 수 있고, 제주대학교병원과 제주한라병원에서 감염 여부 검사를 시행할 수 있다.

제주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2번째 확진자 접촉자가 7일 0시를 기해 격리 해제 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지난달 21일부터 25일까지 4박 5일간 제주를 여행 후 중국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중국인 관광객과 접촉한 집중관찰대상자 14명(자가격리 11명, 능동감시 3명)도 이상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8일 0시를 기해 격리 조치와 모니터링이 해제된다고 전했다. 또한 6일 중국인 관광객의 접촉자로 자가격리중이였던 숙박업소 직원이 경미한 기침 증상을 호소함에 따라 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됐다. 7일 오전 9시 기준 제주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조사 대상 유증상자는 32명으로 모두 음성이다.

제주도는 중앙사고수습본부의 ‘음압구급차 재배치 계획’에 따라 도내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 운영병원인 제주대학교병원으로 음압구급차를 재조정해 운영에 돌입했다. 기존 음압구급차가 배치되어 있는 제주한라병원(권역응급의료센터)의 음압구급차를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 운영병원인 제주대학교병원으로 조정함으로써, 앞으로도 안전한 환자 이송 체계를 갖추고 지역사회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민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펭수' 서점가 장악
2
한진그룹, ‘플러그앤드플레이’ 제휴
3
도립미술관 올해 첫 전시 ‘혼듸, 봄’
4
양돈악취 관리는 한다는데
5
'오라스타' 4연승에 관심 집중
6
3월부터 그린자전거 교실
7
제주에서 첫 양성환자 발생
8
제주. 올해 목표는 1부 승격
9
제주도, 중국인 유학생 특별 수송
10
2020 휴애리 매화축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