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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레저신문
정치∙행정4.15총선
장성철 “여행안내사 처우개선”
강민식 기자  |  kminsik@leisure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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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24  21: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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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철 미래통합당 제주시갑 예비후보는 24일, 국내여행안내사 처우개선을 위한 TF 설치·운영을 약속했다. 또한 공제조합 등 제도 도입으로 국내와 제주도 여행안내사의 실질적인 처우개선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주도 국내여행안내사협회 임원진들은 “소득이 드러나지 않는 관광업계 고용구조로 인해 금융 활동이나 각종 경제적 혜택에서 불이익을 받고 있다”면서, 일정 정도의 소득이 드러나고 고용구조가 정리되어 관광업계 종사자들의 처우가 개선될 수 있도록 관광업계 관련 제도를 개선해 줄 것”을 장 예비후보에게 요청했다.


장 예비후보는 “당선되면 당·도정·국회의원·관광업계가 함께하는 TF 등 국내여행안내사들의 처우개선 문제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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