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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채널예스’ 창간 5주년 기념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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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02  10: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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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가 발행하는 서평 잡지 <월간 채널예스> 7월호가 창간 5주년 기념 특별호로 발간됐다.

<월간 채널예스>는 서점이 발간하는 국내 유일한 월간 서평지이다. 독서 인구가 점차 줄어드는 상황 속에서 독자들에게 의미 있는 양서를 소개하고 도서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2015년 창간했다. 월평균 3만부씩 5년간 누적 발간 부수는 총 145만부에 달한다. 특히 5년 동안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선 연재하는 색다른 시도는 물론, 책 디자인, 도서 팟캐스트, 그림책 등 책을 소개하는 이색 테마의 특집 콘텐츠를 제작하는 한편 독립 서점을 소개하며 작은 서점과의 상생을 도모하기도 했다. 예스24는 2003년부터 웹진 형태로도 채널예스를 운영하며 3만 건이 넘는 기사들을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번 <월간 채널예스> 5주년 기념 특별 호에는 △<악스트>, <우먼카인드>, <언유주얼> 등 인기 문화 잡지 편집장들의 종이 잡지 관련 대담 △이슬아 작가를 비롯한 출판계 마케터, 편집자, MD 등 <월간 채널예스> 애독자와의 인터뷰 △<월간 채널예스> 역대 베스트 커버 소개와 함께 △황석영 작가의 <철도원 삼대> 등 주목할 만한 도서 소개 △‘장강명의 소설가라는 이상한 직업’ 등의 칼럼이 수록되어 있다. <월간 채널예스> 5주년 기념호의 표지는 세심한 언어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김이나 작사가가 <보통의 언어들> 출간을 기념해 장식했다.

예스24는 <월간 채널예스> 창간 5주년을 독자들과 함께 기념하기 위한 리뷰 및 댓글 이벤트를 7월 15일까지 실시한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독자들은 5주년 특별 호에 대한 리뷰를 ‘#월간 채널예스’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에 게시하거나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월간 채널예스> 기고 작가를 채널예스 공식 인스타그램(@chyes24)에 댓글로 달면 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리뷰 이벤트 참여자 10명에게는 YES 포인트 1만원을 댓글 이벤트 참여자 5명에게는 YES 포인트 5000원을 증정한다.

<월간 채널예스>는 예스24 온라인에서 도서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YES 포인트 300원에 제공되거나 예스24 오프라인 중고서점에서 무료로 배포한다. 온라인을 통해 <월간 채널예스>를 구독한 독자들은 남녀 4대 6의 비율로 여성 독자가 많았고 30대와 40대에게 특히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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