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20.10.23 금 12:12
제주레저신문
문화
4·3 72주년 세미나 ‘4·3과 미디어’
제주레저신문  |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29  10:40: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사단법인 제주언론학회(회장 최낙진)와 제주4·3평화재단(이사장 양조훈)은 이달 31일 오후 2시, 4·3평화공원기념관 1층 대강당에서 '4·3과 미디어'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과거사를 대하는 미디어의 역할과 기능을 탐구하고, 이를 지역에 반영하는 방안 등을 논의할 목적이다.

세미나는 양조훈 제주4·3평화재단 이사장과 최낙진 제주언론학회장 개회사를 시작으로 주제발표 3개와 토론이 이어진다.

주제발표와 토론은 오후 2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 제1주제에서는 ‘제주지역 방송의 4·3프로그램 현황 분석’ 주제로 이문교 전 제주4·3평화재단 이사장이 발표한다. 사회는 양원홍 제주영상문화연구원 원장, 토론자는 김광우 언론학 박사, 이인 제주CBS 기자, 황풍년 전라도닷컴 대표이다.

제2주제에서는 ‘유튜브는 어떻게 제주4·3의 기억을 불러오는가?’ 주제로 정용복 언론학 박사가 발표한다. 사회는 김동만 제주한라대학교 방송영상학과 교수, 토론자는 고미 제민일보 편집국장, 김현종 뉴제주일보 기자, 송철민 JIBS PD이다.

제3주제에서는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허구인가? 제주신보 김호진 편집국장과 불온삐라 인쇄사건 기록을 중심으로> 주제로 고영철 언론개혁제주시민포럼 대표(제주대학교 명예교수)가 발표한다. 사회는 문윤택 제주국제대학교 스마트미디어학과 교수, 토론자는 김계춘 전 제주매일 주필, 김종민 전 국무총리 소속 4·3위원회 전문위원, 허호준 한겨레 선임기자이다. ㆍ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레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제주도에서 독감 백신 접종자 사망
2
가수 알리 어머니 '장한 어버이상'
3
캐릭터 인형의 제주여행
4
제주에서 16곳 선정
5
제주 먹거리 전부 '드라이브 잇쇼'
6
이미선 개인전 '치유의 정원 - 눈부신 봄날'
7
제주도공공디자인공모전 대상은?
8
김수현 도예전 '다다익선'
9
제2회 제주올레상 수상자
10
렉서스, 공예작가 발굴 프로젝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