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20.9.25 금 13:46
제주레저신문
종합
원희룡은 1% 미만 '기타'
제주레저신문  |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9.11  11:01: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선두로 올라섰다.

한국갤럽이 2020년 9월 둘째 주(8~10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에게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정치 지도자, 즉 다음번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는지 물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2%로 1위를 차지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1%로 2위지만 오차범위를 감안하면 이재명 지사와 ‘치열한 선두 다툼’으로 해석하는게 옳아 보인다.

윤석열 검찰총장, 홍준표 무소속 의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3%로 여권 후보군인 이재명, 이낙연에 19% 뒤쳐진채 ‘도토리 키재기’ 경쟁을 벌이고 있다. ‘범야권’ 선두주자 3명 지지율을 합해도 여권 주자 절반에도 한참 못 미친다. 윤석열 검찰총장 선호도는 8월 9%에서 9월 3%로 하락했다. 8월 조사에서는 60대 이상, 미래통합당 지지층, 성향 보수층, 대구·경북, 대통령 부정 평가자 등에서 선호도 20% 내외였으나, 이번에는 모두 10%를 밑돌았다.

43%는 특정인을 답하지 않았다. 나머지 6%는 1.0% 미만 20여 명이 만들어낸 수치이다.

한 달 전과 비교하면 이재명, 이낙연 선호도가 각각 3%포인트·4%포인트 상승했다. 올해 7월까지는 이낙연이 선호도 20%대 중반으로 단연 선두였으나, 지난달 이재명이 급상승해 여권 인물들의 선두 경쟁 구도가 형성됐다.

한국갤럽은 “올해 차기 정치 지도자 조사에서 한 번이라도 선호도 1.0% 이상 기록한 인물은 모두 13명이다. 야권 정치인 중에서는 황교안 선호도가 가장 높았으나 총선 이후 급락했고(1~4월 평균 9%, 5~6월 1%), 안철수(2~5%)와 홍준표(1~3%)가 그나마 지난 대선 출마자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그러나 이들 역시 국민의힘 지지층이나 무당층, 성향 보수층에서 선호도 한 자릿수에 그쳐 여권에 맞서는 구심점 역할을 하기에는 역부족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이 조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레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중기부 ‘새 희망자금’ 접수
2
차정윤 감독 제주여성영화제 대상
3
카카오, 음성인식 컨트롤러 ‘미니링크’ 출시
4
공무원연금공단, ‘반려해변 시범사업’
5
‘엔(N)차 감염’은 연쇄 감염으로
6
제주유나이티드 강점은 이것!
7
제 21회 고교생일본어 말하기대회
8
저작권 무역수지, 역대 최고 흑자
9
추석 온라인으로 즐기는 문화유산
10
‘대한제국 황제의 궁궐’ 온라인으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