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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열 금속전 '인因 - 연緣’
강민식 기자  |  kminsik@leisure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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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16  15: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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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이창열 금속전이 ‘인因 - 연緣’ 주제로 이달 20일부터 12월 3일까지 심헌갤러리에서 열린다. 이창열 개인전은 2017년 이후 3년 만이다.

이창열은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이는 작품들을 “그 동안 제주에서 저 혼자 신나게 즐기며 작업한 인연들”이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추구하는 공예는 첫째 인연, 둘째 쓰임, 셋째 운명”이라고 덧붙였다.

감사하게도 전시장을 찾아주시는 분들과는 작은 워크샵을 통해 은으로 반지나 목걸이를 같이 만들고 선물로도 드릴 생각 입니다!
작은 응원과 큰 충고 바랍니다.

이창열은 이탈리아 밀라노의 IED CORSO DEL GIOIELLO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산업대학원을 졸업했다. 귀금속가공기능장이다. 현재 제주금속공예가회회원이며 이창열 금속공방 대표이다.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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