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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K-예비유니콘 우수 사례
강민식 기자  |  kminsik@leisure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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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1.25  1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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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박정근)는 ‘벤처 4대 강국’ 실현을 위해 중기부의 K-유니콘 프로젝트와 연계한 지역형 예비유니콘 발굴 기업으로 ㈜아인스에스엔씨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2020년부터 시작한 중진공의 지역형 예비유니콘 육성사업은 新산업 분야를 영위하는 성장유망기업에 정책자금, 수출, 인력, 투자 등을 지원한다.

㈜아인스에스엔씨 2003년 설립된 국방/공공 및 SOC분야 시스템 통합 전문기업이다. 2011년 ‘제주로 세계로’ 슬로건을 걸고 제주로 이전한 IT서비스 기업이다. 동사의 핵심기술은 ’디지털트윈‘이며 중진공이 지역형 예비유니콘 기업으로 추천한 이유다.

‘디지털트윈’은 최초 미국 GE社가 주창한 개념으로, 현실세계에 존재하는 실제 객체 - 예를 들어 A라는 건물을 형태,성질,구조 등을 모두 디지털화하여 가상세계인 컴퓨터속에 A건물과 똑같은 쌍둥이 같은 건물을 만드는 것을 말한다. 단순히 어떤 공간이나 그 공간에 있는 사물을 복제하는 것이 아니라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4차산업기술과 연동하여 서로 정보를 공유하며 실시간 변화에 반응하는 살아있는 가상세계를 만드는 것이다. 이는 실제 객체 가동에 앞서 미리 적용해봄으로써 문제점이나 결함이 발생하기 전에 해결책을 찾을 수 있어 비용, 노동력, 시간 절감 등이 가능하다. 또한 향후 예측과 예방도 가능하다. 디지털트윈은 원천기술개발 보다는 이미 개발된 다양한 원천기술을 가지고 내가 원하는 분야에 맞게 적용해서 어떤 가치를 만들어내는 영역이다.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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