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22.12.2 금 19:48
제주레저신문
스포츠축구
김오규 제주유나이티드 주장
제주레저신문  |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1.07  11:22: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김오규(32)가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의 2022시즌 주장으로 임명됐다. 윤빛가람(31)과 최영준(30)은 부주장을 맡는다.

2022시즌 주장 김오규는 2020년 7월 강원 FC를 떠나 제주 유니폼을 입었다. 김오규는 상주 상무 시절(2015~2017)을 제외하면 줄곧 강원(2011~2015, 2017~2019)에서 활약한 '원클럽맨'이었지만 제주에서는 '믿을맨'으로 거듭났다. 2020시즌 K리그2 우승과 함께 1부리그 승격 주역이다. 2021시즌에도 37경기에서 1골 1도움, 수비수로서 맹활약을 펼치며 '하나원큐 K리그1 2021 대상 시상식' BEST11 후보에 올랐다.

김오규 주장 선임은 남기일 감독의 적극 권유와 동료들 전폭 지지가 있었다. 김오규는 "선수단이 하나로 합심해 목표인 K리그1 우승과 ACL 진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남기일 감독은 "자신을 믿어준 감독과 동료들에 대한 고마움을 늘 갖고 있고, 팀을 위해 헌신하려는 자세를 가진 정말 프로페셔널한 선수다. 어린 선수들에게 귀감이 되는 좋은 선배이자 베테랑이다. 이제 주장으로서 팀을 잘 이끌어주길 바란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2022시즌을 앞두고 제주에 새롭게 합류한 윤빛가람과 최영준은 부주장으로 임명됐다. '아시아 MVP' 윤빛가람은 제주와 4번째 인연으로 이미 제주를 너무 잘 알고 있으며, 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다. 'K리그 캉테' 최영준은 2020시즌 포항 소속 시절, 임대 신분에도 주장 완장을 차며 리더십을 인정받은 바 있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레저신문이 창간 10주년을 맞았습니다. 다가올 10년을 위한 후원금을 받습니다.
신한 110-339-299784. 강민식 제주레저신문]
제주레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억울하다
2
김초은 개인전 ‘틈으로부터’
3
오영훈 지사의 도전과 혁신
4
조천호 박사 강연 '기후위기 방치하면...'
5
유독 감귤 가격만 선방... 이유는?
6
제주도 '닥터 헬기' 도입
7
제주문학관, 제1기 작품 창작공간 작가 모집
8
2022년 제주도 문화상 수상자
9
특별전시 ‘제주의 자연, 세계의 유산이 되다’
10
‘청춘순력도’의 마지막 공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